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자기 관리를 잘하지 못해 팬들에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렸다.
이날 차은우는 콘서트 마무리에서 그동안 힘들었던 속사정에 대해 어렵게 입을 열었다.
그는 "그 당시에는 몇 년 동안 같이 호흡 맞췄던 회사 매니저님, 실장님 등 다 퇴사를 하시는데… 그 무게를 견디기가 너무 버거웠다"고 토로했다.
지난 5월 아스트로가 소속된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의 대표이사가 해임하면서 그와 함께했던 이들 역시 대거 퇴사하는 일이 있었다.
차은우는 "지금은 너무 행복하지만… 콘서트라서 좀 솔직해지고 싶었다"고 말했다.
그러면서 그는 "외적으로 내적으로 속상한 일도 많고 힘든 일도 많다 보니까 피부도…"라며 울먹였다.
잠시 호흡을 고르던 차은우는 "연예인으로서 자기 관리를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"라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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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우는 피부관리 안해도 본판이 예쁜데,,, (큰 눈망울서 뚝뚝 흐르는~ 제목 제가 쓴게 아니라 기자가 쓴거예염,,ㅎ)